
두 명의 어린 자녀 미래를 위해 사업을 키워보려 하다 가장 친한 친구에게 사기를 당하고 한순간에 무너져버린 가족의 하루하루를 그려낸 가족 감동 드라마 '하루 또 하루'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배우 김지완, 현영, 유준혁, 강채빈 주연의 영화 '하루 또 하루'가 메인 예고편과 30초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화 '하루 또 하루'는 성실하게 살아온 한 가족의 가장이 가장 친한 친구로부터 사기를 당해 한순간에 빚더미에 앉아 무너져 가는 가족들이 하루 하루를 힘겹게 버텨내며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 노력하는 가족 감동 드라마.
“사기는 가장 친한 사람에게 당하는 거거든”와 같은 대사가 나오며 결국 믿었던 친한 친구에게 사기 피해를 당하게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화목했던 가정이 파탄 나게 되는 과정과 끝없이 무너져가는 한 가족의 가장, 그것을 가슴 아프게 지켜보는 가족의 모습을 담아 먹먹한 감정을 들게 만든다. 지옥 같은 현실을 맞이한 가족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궁금케 하며 ‘끝없는 어둠 속에서도 가족은 희망이 됩니다’라는 카피 문구를 통해 남편이자 아버지인 ‘현우’의 곁을 지켜주는 가족의 모습이 보이며 힘겨워도 서로에게 기대고 서로의 손을 놓지 않고 살아갈 것을 암시하게 된다.
“언젠가는 정확한 방향으로 돌아올 거야”라는 그의 아내 ‘유리’의 대사가 이어져 따듯한 가족 감동 영화가 될 것을 기대하게 만들며 4월, 소중한 이야기로 우리 곁에 찾아올 것을 예고하여 관람 욕구를 끌어올린다.
성실하게 살아온 한 가족의 가장이 가장 친한 친구로부터 사기를 당해 한순간에 무너져버린 가족의 하루하루를 그려낸 가족 감동 드라마 '하루 또 하루'는 오는 4월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