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 복무 중인 가수 박재정이 라이브 앨범을 내놓는다.
3일 소속사 로맨틱 팩토리에 따르면, 박재정은 오는 24일 ‘자작곡 | 더 라이브 앨범(THE LIVE ALBUM)’을 발매한다.
2021년부터 ‘편지’라는 이름으로 콘서트를 매년 해온 박재정은 2023년엔 당시 발매한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얼론(Alone)’이라는 이름으로, 작년 1월엔 ‘And(앤드)’라는 이름으로 마지막 콘서트를 선보였다.
로맨틱 팩토리는 “매 콘서트마다 라이브 앨범 발매 요청이 팬들로부터 쇄도했다. 박재정은 2022년 ‘편지 1.5’ 콘서트, 2023년 ‘얼론’ 콘서트, 2024년 ‘앤드’ 콘서트를 모은 라이브 앨범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앨범엔 ‘헤어지자 말해요’를 비롯 ‘한 걸음’, ‘좋았는데’ 등 열세 곡이 실린다.
한편 박재정은 오는 11월20일 전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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