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아인이 출연한 영화 ‘하이파이브’가 6월 개봉한다.
‘하이파이브’ 배급사 NEW 관계자는 4일 한 매체에 “오는 6월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며 “유아인 배우는 홍보 일정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2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및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 5개월 만에 석방됐다. 그러나 서울중앙지검은 2심 판결에 불복,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하면서 대법원에서 최종 판단을 받게 됐다.
이에 맞춰 영화 ‘승부’가 먼저 극장에 걸렸다. 지난 3월 26일 개봉한 ‘승부’는 누적 관객 수 92만 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는 중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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