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정남이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오늘(4일) 방송될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에서는 컨츄리즈의 여수 여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변요한과 절친한 사이인 배정남이 게스트로 합류해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한다.
세 사람이 바다에 나가 있는 동안 신시아는 숙소에서 배정남을 맞이한다. 웰컴 푸드를 먹으며 신시아와 이야기꽃을 피우던 배정남은 에드워드리를 향한 팬심을 고백하며 “솔직히 요한이보다 셰프님 보러 온 거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에드워드리와 배정남이 ‘행님’과 ‘동상’의 특급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에드워드리를 만나기 전부터 자신의 부산 사투리 때문에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긴장했던 배정남의 걱정이 현실이 되며 영어도 부산 사투리처럼 들리는 마법으로 보는 재미를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컨츄리즈가 발효 음식의 끝판왕 홍어에 도전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홍어를 즐겨 먹는 변요한의 추천 맛집에서 홍어 삼합과 홍어 애를 맛보는 것. 에드워드리는 홍어의 강한 향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평온하게 홍어 삼합을 즐겨 그 비결도 확인할 수 있다.
배정남과 함께하는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은 오늘(4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