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기업 강의의 트렌드는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실질적인 인사이트 제공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국내 유수 기업들의 강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사람이 있다.
3월에 진행된 모 대기업의 초청 강의에서도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자리가 부족해 추가 좌석을 마련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4월에 예정된 국내 유명 대기업 강의에서도 직원들의 참석 조사 결과 모든 좌석이 신청으로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백 대표를 기업 강의에 초빙한 한 HR 담당자는 “예전에는 직원들이 의무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하는 분위기였다면, 지금은 직원 본인들이 스스로의 필요성을 느껴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 초청한 강의 중에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강의라 대체 무슨 내용일까 궁금증이 들어 직접 참석해 보았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디지털 채널이나 소셜 플랫폼에 대한 최신 정보부터, 마케터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성공 사례에 대한 인사이트까지 실무자들이 주변에서 배울 수 없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는 내용을 듣고 왜 이 강의가 인기 있는지 알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실제 기업 강의 현장에서 백 대표는 실무 중심의 사례를 통해 마케팅 담당자들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제공하며, 단순한 강의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기업 강의에 대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는 결국 교육의 본질적인 목적과 맞닿아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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