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가 오는 14일 대장정의 막이 오른다.
14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개막전은 배우 조연우가 이끄는 알 바트로스와 '광수생각' 만화가 박광수 감독의 청춘야구단이 맞붙는다. '2025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는 총 11개팀이 참가해 30주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 질 예정이다.
출전팀은 인터미션(단장 오만석), 크루세이더스(단장 임호), BMB(감독 이종혁), 스타즈 (감독 구병무), 조마조마(단장 정보석), 천하무적(감독 김동희), 브로맨스(감독 김경록), 청춘야구단(감 독 박광수), 공놀이야(감독 정욱), 알바트로스(감독 조연우), P.O.M(감독 박선일) 등으로, 300여 명의 스타들이 참가한다. 더킴로펌(대표변호사 김형석)은 이번 대회를 후원함으로써 스포츠와 법률이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는 계기 를 마련했다.
특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팀 선수들에게 무료 법률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선수들 이 경기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김형석 대표변호사는 "야구를 사 랑하는 많은 연예인들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는 네이버TV '한스타 연예인 야구' 채널과 유튜브 '한스타미디어' '최반장TV'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될 예정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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