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가 선예매 5만 5천표를 돌파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일 일산, 인천, 광주 지역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박서진, 진해성, 에녹 등 인기 현역 가수들의 무대를 직접 볼 수 있는 이번 콘서트의 인터파크 예매 방법을 안내한다.
일산 콘서트는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시작되며, 6월 28일(토) 오후 1시와 6시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인천 콘서트 예매는 9일 오후 3시부터 오픈되고, 7월 5일(토) 오후 1시와 6시에 남동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광주 콘서트는 9일 오후 4시부터 예매 가능하며, 7월 12일(토) 오후 1시와 6시에 광주여대 시립 유니버시아드에서 진행된다.
예매 시 유의사항으로는 회차별 출연진이 상이하므로 예매 전 출연진 확인이 필수이며, 아티스트 사정에 따라 출연진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 일부 회차는 방송용 촬영이 진행되고 관람객 얼굴이 노출될 수 있으며, 공연 중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녹음/녹화, SNS 생중계 등 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 행위는 금지된다.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 등 할인 대상자는 관련 증빙자료를 지참해야 하고, 휠체어석 예매는 인터파크 전화예매(1544-1555)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서울 공연은 4월 18일(금)을 시작으로 총 5회 진행되며, '현역가왕2' TOP7이 출연하여 공연을 펼친다. 전국 14개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며, 현재 10개 도시가 공개된 상태로 추가 4개 지역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미 서울, 부산, 대구, 창원, 전주, 대전, 안양 지역은 활발한 예매가 진행 중이며, 일산, 인천, 광주 지역의 예매 열기도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현역가왕2'는 본 방송 12주 연속 1위, 생방송 문자 투표 243만표 돌파 등 높은 인기를 증명한 만큼, 티켓 확보를 위해서는 예매 오픈 시간에 맞춰 빠른 예매가 필요하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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