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 멤버 카이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카이는 지난 2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피해 이재민들의 주거·생계 지원 등 긴급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카이는 과거 코로나19 확산 초기에도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부한 바 있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감각책 제작에 목소리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등 평소에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카이는 오는 21일에는 솔로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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